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한밤중에 인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쳤다.
2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오후 11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지하 1층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여성과 2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0시 7분께 불을 모두 껐으나 집안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