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그룹이 23일부터 26일까지 파주에서 챔피언십을 마무리했다.
- 임성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최찬 선수가 13언더파로 우승했다.
- 파3 콘테스트와 장학금 전달 등 체험·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이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PGA 투어의 임성재 ▲LIV 골프의 이태훈 ▲DP 월드투어의 이정환 등 주요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최종 라운드 결과, 최찬 선수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금융은 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그룹 창립 127주년을 기념해 127m 거리로 구성된 8번홀(Par3) '파3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또한 갤러리 플라자에는 ▲우리은행 ▲동양생명 ▲우리투자증권이 휴식 공간과 퍼팅 체험장, 경품 행사 등을 마련했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됐다.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단체인 '굿윌스토어'가 참여해 기부 물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대회 종료 후에는 골프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인 '우리금융 드림라운드' 참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재혁 우리금융그룹 브랜드전략부 차장은 "이번 대회는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나눔이 함께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