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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하성·배지환, 마이너서 나란히 1안타...고우석 1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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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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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이 4일 마이너리그 더블A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 손가락 수술 후 재활 중인 김하성은 네 경기에서 타율 0.333으로 콜업 가능성을 높였다.
  • 배지환과 고우석 등 다른 한국 선수들도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을 펼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빅리그 복귀를 서두르는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무력시위를 펼쳤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와의 마이너리그 더블A 홈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6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터뜨린 김하성은 후속 홈런 때 득점까지 올렸고 8회에는 볼넷을 골라내며 멀티 출루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 [사진=로이터]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지난 1월 손가락 수술 이후 재활에 매진해 온 김하성은 네 차례 재활 경기에서 타율 0.333, 출루율 0.538의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하며 콜업 가능성을 높였다.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다른 한국 선수들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의 배지환은 르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나서 4회말 2루타를 쳐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의 고우석은 완벽한 투구로 뒷문을 잠갔다. 체사피크 베이삭스전 9회초에 등판한 고우석은 1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내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수확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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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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