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AP위성, 'XT-PRO' 위성휴대폰 공급계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AP위성이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 투라야와 위성휴대폰 'XT-PRO' 공급계약을 4일 체결했다.
  • 계약금액은 약 62억원 규모로 2026년 4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진행된다.
  • XT-PRO는 9시간 연속통화, IP55 방수방진, SOS 기능 등으로 극한 환경에서 안정적 사용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근 매출 13% 규모…정부·에너지 시장 공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위성통신 장비 전문기업 AP위성은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인 투라야와 위성휴대폰 'XT-PRO'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62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약 13%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이며, 수주일자는 4월 30일이다. 이번 계약은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에서의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XT-PRO'는 정부, 에너지, 미디어, NGO 등 다양한 전문 수요처를 겨냥한 위성휴대폰이다. GPS를 비롯해 BeiDou, GLONASS 신호를 동시에 수신할 수 있어 서비스 가능 지역에서 위치 정확도와 보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XT-PRO. [사진=AP위성]

특히 제품 성능 측면에서는 최대 9시간 연속 통화가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확보했다. 이는 시중 위성휴대폰 대비 최장 수준으로 평가되며, 방수·방진(IP55) 설계를 적용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Gorilla 글라스 기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내구성과 시인성을 강화했다. 눈부심 방지 기능을 포함해 야외 환경에서도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긴급 상황 시 단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작동 가능한 SOS 버튼과 위치 추적 기능을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에서의 공급 경험을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정부·에너지 인프라 등 특수 목적 통신 수요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