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獨 최대 방산업체 라인메탈, 1분기 매출 3조3000억… 시장 전망치 하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라인메탈이 5일 1분기 매출 19억 유로를 기록했다.
  • 시장 기대치 23억 유로를 밑돌고 영업이익도 예상 미달했다.
  • 2026년 매출 성장률 40~45% 전망을 유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초해 작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파이낸셜타임스 5월 5일자 보도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독일 최대 방산업체인 동시에 유럽 내 최대 탄약 생산업체인 라인메탈(Rheinmetall)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유럽 전역이 심혈을 기울여 재무장을 추진하고 있고, 각국이 국방비 지출을 크게 늘리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를 충분한 수주로 연결하지 못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의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라인메탈은 이날 공식적인 실적 발표를 이틀 앞두고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올해 1분기 매출이 19억 유로(약 3조27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7% 늘었지만 애널리스트 전망치 23억 유로에는 미치지 못했다.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3300만 유로 늘어난 2억2400만 유로를 달성했지만 이 또한 블룸버그 집계 기준 시장 예상치인 2억4000만 유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영업이익률은 11.6%로 작년 같은 기간의 10.5%보다 1.1%포인트 높아졌다. 

FT는 "라인메탈은 올해 3월 기준 수주 잔고가 730억 유로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유럽의 증가하는 방산 지출을 실제 회사의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할 만큼 생산 능력을 확대할 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라인메탈의 주력 생산품 라인이 현대 또는 미래전에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에서 드러난 현대전 양상은 전차나 장갑차, 헬기 등 기존 재래식 무기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줄고, 드론과 AI 등 새로운 무기와 전투체계에 대한 필요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라인메탈은 최근 들어 군함과 우주, 드론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전차와 장갑차, 자주포 등 육군 무기와 방공체계, 각종 무기에 사용되는 탄약 등을 주로 생산해 왔다. 

라인메탈은 이날 발표에서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40~45%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분기에는 성장세가 상당히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