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 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여파로 SUV가 상가를 들이받았다.
6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SUV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SUV가 튕겨 나가면서 인근 상가 옷 가게를 들이받았다. 두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두 차량이 각각 직진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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