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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1분기 매출 주춤에도 영업익 성장...모바일상품권·T커머스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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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알파가 8일 1분기 매출 962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기록했다.
  • T커머스 영업이익 4.8% 증가 모바일상품권 매출 7.5% 늘었다.
  • AI 기반 혁신과 파트너십 확대 통해 지속 성장 방침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출 962억원으로 전년比 0.4% 감소...영업익 135억 기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KT알파가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 사업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KT알파는 8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962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매출은 위수탁 운영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으로 0.4% 소폭 감소했으나 이익 증가에 따라 내실은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1조1426억원으로 전년 대비 5.6% 신장했다.

KT알파(alpha) CI [사진=KT알파 제공]

주력 사업인 T커머스 부문은 액티브 시니어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상품을 전진 배치하고 단독 론칭 상품 기반 기획 프로그램을 강화한 효과로 영업이익이 4.8% 증가했다. 다만 직매입 운영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한 63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향후 모바일 중심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고도화를 통해 고객 경험 차별화에 나설 계획이다.

모바일상품권 사업은 기업 고객사 확대와 업종별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5% 증가한 324억원을 기록했고, 대형 플랫폼 수요 확대에 힘입어 취급고는 43.3% 늘었다. 운영 효율화와 상품 다변화 영향으로 영업이익도 8.4% 증가했다.

KT알파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왔다. 올해는 '안정 속 혁신'을 기조로 AI 기반 효율화와 고객 경험 혁신에 집중하고, 파트너십 확대 및 그룹 시너지를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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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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