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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AI 인프라기업 '인피니전스AI', 1500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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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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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화대 교수 설립 인피니전스 AI가 11일 7억 위안 유치했다.
  • 누적 투자금 22억 위안 넘어 중국 AI 인프라 선두 유지한다.
  • 가오신진터우 주도 투자로 AGI 인프라 구축 및 토큰 경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1일 오전 10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칭화대 교수에 의해 3년 전 설립된 인피니전스 AI(無問芯穹∙Infinigence AI)는 최근 신규 자금 조달에서 7억 위안(약 1520억원) 이상을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금은 22억 위안을 넘어섰다. 이로써 중국 내 인공지능 네이티브 인프라 기업 가운데 해당 부문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조달된 자금은 인피니전스 AI의 멀티 이기종 기술 분야 선도 지위를 공고히 하고, 토큰 경제 시대에서 가용 컴퓨팅 파워 규모를 극대화하며, 생산 효율을 전력에서 토큰으로 도약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자율 진화 능력을 갖춘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산업 시나리오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투입될 것이라고 상하이 소재 회사는 전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가오신진터우홀딩그룹(Gaoxin Jintou Holding Group)과 그랜드마운트캐피털(Grand Mount Capital)이 주도했다. 또한 궈싱캐피털(Guoxing Capital), 친데이터그룹(Chindata Group), GF첸허인베스트먼트(GF Qianhe Investment), 리허칭퉁(Lihet Qingtong), 중국보험투자(China Insurance Investment), AEF 넥스트젠(AEF NextGen), 텅루이인베스트먼트(Tengrui Investment), 컬러라이트(Colorlight), 차이나캐피털매니지먼트(China Capital Management), 위자드인텔리전스러닝랩(Wizard Intelligence Learning Lab), 그리고 기존 주주인 레전드캐피털(Legend Capital), 포르테라캐피털(Fortera Capital), 위안즈웨이라이(Yuanzhi Weilai) 등이 참여했다.

가오신진터우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 것은 인피니전스 AI의 팀과 산업 적용 역량에 대한 높은 평가와 함께, 중국 인공지능 범용(AGI) 신형 인프라의 자주 통제 가능성에 대한 장기적 신뢰를 보여준다고 해당 투자자 관계자는 밝혔다.

AGI 인프라는 토큰 경제의 핵심 산업 기반이라고 그랜드마운트캐피털의 장산산(Zhang Shanshan) 사장은 언급했다. 그는 그 전략적 가치가 과거 전력과 인터넷이 가져온 사회 생산성의 근본적 변화에 못지않다고 덧붙였다.

AI 네이티브 인프라 기업은 대형 모델 및 AI 모델의 핵심 수요를 중심으로 처음부터 풀스택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인피니전스 AI는 2023년 5월 설립됐으며, 칭화대 전자공학과 교수 왕위(Wang Yu)가 이끌고 있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샤리쉐(Xia Lixue)와 최고과학자 다이궈하오(Dai Guohao)는 모두 왕 교수의 제자다.

[사진 = 바이두] 인피니전스 AI(無問芯穹∙Infinigence AI) 기업 로고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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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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