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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재보선] 윤용근, 공주·부여·청양 출마 선언…"법치 재건·금강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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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13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 법치와 헌정질서 수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셀프 면죄부 입법을 저지하겠다고 했다.
  • 금강벨트 관광허브 구축과 농지임대기본연금특별법 제정을 지역 공약으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권력자 셀프 면죄부 입법 막을 것"…의대 설립·농지연금법 등 지역 공약 발표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변호사)이 13일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헌정질서를 지키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히 국회의원 한 자리를 얻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다"라며 "법 위에 군림하려는 권력자와 헌법보다 권력을 앞세우는 오만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위태로운 상황을 바로잡겠다"고 했다.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사진 = 뉴스핌DB]

그는 국회 입성 시 최우선 과제로 ▲권력자의 범죄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셀프 면죄부' 입법 저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질서 수호 ▲상식과 통합의 정치 실현 등 세 가지를 약속했다. 특히 공소취소 특검법 등 특정인을 위한 입법 시도를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도 구체화했다. 윤 후보는 "공주·부여·청양과 논산·익산·군산을 잇는 '금강벨트 통합관광 경제허브'를 구축해 백제문화를 대한민국 대표 성장산업으로 키우겠다"며 관련 특별법 제정과 최고급 호텔 유치 등을 공언했다.

이어 농업인들의 노후 보장을 위한 '농지임대기본연금특별법' 제정과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주대 의과대학 설립 및 부여·청양 지역 대학병원 분원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부여 농가 출신임을 강조한 윤 후보는 "지역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변호사가 될 수 있었던 만큼 이제는 그 은혜를 성과로 갚겠다"며 "선거 때만 지역을 찾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과 끝까지 소통하며 약속을 책임지는 현장 정치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충청은 나라가 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바로 세워왔다"며 "공주·부여·청양 주민들의 선택이 무너지는 법치를 세우고 지역 소멸을 막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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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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