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4일 포뮬러 E 시즌 12 모나코 대회 공식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대회는 16일과 17일 모나코 도심 3.337km 서킷에서 더블헤더 제9·10라운드로 열린다.
- 아이온 레이스 타이어를 공급하며 포르쉐 팀이 팀 선두를 달리고 드라이버 경쟁이 치열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포뮬러 E 시즌 12 모나코 대회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5월 16일과 17일 모나코 도심 서킷에서 더블헤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제9·10라운드 경기다. 모나코 서킷은 총 길이 3.337km, 19개 코너로 구성된 도시형 스트리트 코스로 좁은 도로 폭과 급격한 고저차, 저속·고속 구간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를 공급한다. 아이온 레이스는 최고속도 322km/h, 제로백 1.86초를 구현하는 차세대 전기 레이싱 머신 'GEN3 에보'의 성능에 맞춰 개발됐으며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내열성,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현재 포뮬러 E 시즌 12 팀 챔피언십에서는 포르쉐 포뮬러 E 팀이 176점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재규어 TCS 레이싱 팀이 13점 차로 추격 중이다.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은 상위권 선수들의 점수 차가 크지 않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