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5월 15~17일 창원 NC파크에서 타이어 점검 팝업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 타이어 공기압·마모도 무료 점검과 할인 쿠폰, 경품을 제공하는 '타이어 보이'와 체험형 '스트라이크존' 팝업을 운영한다.
- SNS 해시태그 이벤트로 2027년 NC파크 시즌권을 추첨 증정하며, 지난해 대구·대전 이어 올해 처음 창원에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5월 15~17일 창원 NC파크에서 타이어 점검 팝업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타이어 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서비스다. 관람객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료로 점검하고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타이어 전문점 '티스테이션' 경남 지역 17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준다.

같은 기간 '스트라이크존' 팝업도 운영한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자에게는 접이식 보틀 캐리어, 종이 썬캡, 타이어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7년 NC파크 시즌권 추첨을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에서 '타이어 보이'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창원에서 처음 운영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