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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K-패스 신규 고객' 교통비 환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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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경남은행이 15일 K-패스 카드 신규 고객 환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 모바일뱅킹 응모 후 대중교통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1만 원 돌려준다.
  • 신용카드는 1만 원, 체크카드는 5000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환급
교통비 부담 완화·다양한 할인 혜택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K-패스 카드 이용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 원을 돌려주는 교통비 환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패스 교통비 환급 이벤트'는 지난 6일부터 31일까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K-패스 카드 교통비 환급 이벤트 포스터[사진=BNK경남은행] 2026.05.15

이벤트에 참여한 뒤 기간 동안 K-패스 카드로 대중교통 요금을 누적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K-패스 신용카드 보유자는 1만 원, 체크카드 보유자는 5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행사 기간 시작일 이전까지 K-패스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한 이력이 없는 고객으로 한정했다. 

경남은행은 이번 이벤트 참여 고객이 카드 캐시백과 함께 정부의 K-패스 교통비 환급, K-패스 카드의 대중교통 15%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어 교통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남은행에서 판매 중인 K-패스 신용카드와 K-패스 체크카드에는 전국 대중교통(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요금 환급 서비스와 함께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 생활 할인 서비스가 탑재돼 있다. 할인금액은 결제일에 차감 청구되는 방식이다.

K-패스 신용카드는 정부 지원 교통비 환급에 더해 대중교통 요금 15% 할인, 전기차 충전과 공공자전거·공유자전거 등 친환경 모빌리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할인 등 모빌리티 관련 혜택과 함께 병원·약국·커피전문점·편의점 업종 10% 할인, 토익·TEPS 등 어학시험 응시료 2000원 캐시백 등 생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K-패스(Korea Pass)는 만 19세 이상 국민과 외국인 거주자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 요금의 일부를 환급하는 정부 교통비 절감 제도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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