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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장상기 "강서, 명품교육도시 만들 것…AI교육혁신지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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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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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는 15일 강서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며 교육 인프라 대전환 공약을 밝혔다.
  • 장 후보는 강서구를 AI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하고 특수학급 확대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 교육환경·밀착 튜터링·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을 약속했다.
  • 또 서서울문화플라자 차질 없는 추진, 강서 한강 둔치 시민편의시설 조성, 대장홍대선 사업 가속화로 주민 삶을 편안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상기 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2선거구 후보 인터뷰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은 공직선거법 및 선거기사 심의 규정을 준수하며 유권자의 판단을 돕기 위한 정책 비전 전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지는 형평성 유지를 위해 6·3 지방선거 인터뷰를 희망하는 모든 후보 예정자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2026년 5월 15일 진행됐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2선거구 후보는 강서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며 교육 인프라 대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장 후보는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역구에 초·중·고등학교가 15개나 있다"며 "강서구를 인공지능(AI)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해 미래 교육인프라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10대 서울시의회에서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특수학급 설치를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경험이 있는 장 후보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밀착 튜터링 제공과 자기주도학습센터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장 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들의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현안을 꾸준히 점검하고 해결해 나가겠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관심과 지지를 보내 달라"고 강조했다.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2선거구 후보 [사진=뉴스핌 DB]

다음은 장상기 후보와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서울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제가 10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한 데 이어 강서구청에서 정책기획관으로 일하면서 강서구에 해결해야 할 과제와 추진해야 할 사업이 매우 많다는 점을 체감했다. 그런데 대부분이 구 차원에서는 해결할 수 없고 시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이다. 이런 가운데 주변에서 출마 권유도 굉장히 많았다. 의정활동 경험이 많고 시의회를 잘 아는 사람이 나서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깊이 고민한 끝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제11대 서울시의회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을 평가해본다면.

▲시의회가 시장을 견제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같아서 많이 실망스러웠다. 박원순 전 시장 때만 해도 반대할 것은 반대하고, 의견도 많이 내고, 토론도 활발히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 11대 시의회는 그런 부분이 상실된 것 같다.

또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등 재개발 사업의 속도가 더디게 진행되는 부분이나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조성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주민자치 기능이 악화된 것도 문제이다. 오세훈 시장이 주민자치 예산을 전부 삭감하면서 마을 공동체 사업과 소통의 공간이 사라졌다.

-현재 지역구의 현안은.

▲도서관·체육·돌봄시설 등을 한곳에 조성하는 '서서울문화플라자'가 지역구민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현안이다. 최근 설계 공모가 마무리돼 내년도 착공을 앞두고 있는데 그 부분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그리고 강서구에는 한강 둔치가 없다. 서울시가 강서구 한강 둔치에 시민편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만 하고 아직 설계비도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제가 시의회에 가면 강서구 한강 둔치에 파크골프장, 캠핑장, 수영장 같은 시민편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또 대장홍대선 추진도 관심 대상이다. 대장홍대선은 강서구의 최대 숙원 사업으로 서울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경기 고양시, 서울 강서구를 거쳐 경기 부천시 대장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지난해 말 착공식을 마쳤지만 현재 사업 진행이 더딘 상황이다. 그래서 대장홍대선에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할 생각이다.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2선거구 후보 [사진=뉴스핌 DB]

-서울시의회에 재입성하면 어떤 분야에 집중할 계획인지.

▲저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강서구를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고 싶다. 10대 서울시의회 때 제가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특수학급 설치를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만들어서 최우수상을 받은 적 있다. 해당 조례를 근거로 현재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는 특수학급이 존재한다. 저희 지역구에는 초·중·고등학교가 15개나 있다. 그래서 강서구를 AI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해 미래 교육인프라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 노후한 학교시설을 스마트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첨단 교육환경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밀착 튜터링을 제공하고 자기주도학습센터도 설립하려고 한다. 요즘은 청소년 정서 지원도 중요하기 때문에 안심 마음 안전망을 구축해 밀착 상담도 확대하려고 한다.

-강서구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치는 결국 시민들의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구의원을 세 차례 지내고 구청 정책기획관으로 일해봤지만 이번에 서울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것은 강서구에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와 시의회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특히 강서구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황인데도 시에서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사안이 적지 않아 이런 불균형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 저는 시민들의 삶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현안을 꾸준히 점검하고 해결해 나가겠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장상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구 제2선거구 후보 [사진=뉴스핌 DB]

◆ 프로필

-1963년생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
-강서구청 정책기획관
-강서구의회 제5대, 6대, 7대 운영위원장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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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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