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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서울 동작 아크로리버스카이 등 700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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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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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R114가 23일 5월 마지막 주 전국 12개단지 7008가구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아크로리버스카이'와 흑석11구역 '써밋더힐' 등 역세권 대단지 청약이 진행된다
  •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견본주택 개관은 한 주 쉬어가며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3 지선에 견본주택 개관 없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2개단지 총 7008가구(일반분양 266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 경기 시흥시 대야동 '힐스테이트시흥더클래스', 인천 서구 경서동 '검암역자이르네'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DL이앤씨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 23-61번지 일대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한 '아크로리버스카이'를 분양한다. 지하4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98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6~140㎡ 28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본 단지가 위치한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노량진 뉴타운)는 총 8개구역으로 지정된 대규모 정비사업지로 향후 정주여건 개선과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지하철 1호선과 신림선 환승역인 대방역 역세권 단지이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 이동도 편리하다. 영화초, 숭의여중·고, 영등포중·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샛강생태공원과 용마산공원 등이 인접했다.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원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한 '써밋더힐'을 분양한다. 지하6층~지상 최고 16층, 30개동, 총 151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84㎡ 4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역세권 단지다. 단지 북쪽으로는 한강과 남쪽으로는 현충근린공원과 서달산이 위치해 수변과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여의도(YBD) 15분, 종로·광화문(CBD)과 강남권역(GBD) 등이 20분대로 소요돼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흑석초·고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중학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반포 생활권과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견본주택 개관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주 쉬어갈 전망이다. 통상 선거와 같은 주요 정치 이벤트가 가까워질수록 사회적 관심이 해당 이슈로 집중되기 때문에 분양 예정단지들이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AI Q&A]

Q1. 5월 마지막 주 전국 분양 물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전국 12개단지에서 총 7008가구(일반분양 2667가구)가 청약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Q2. 주요 청약 단지로는 어떤 곳들이 있나요? A. 서울 동작구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 흑석동 '써밋더힐', 경기 시흥시 대야동 '힐스테이트시흥더클래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Q3. 이번 주 모델하우스 개관 일정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로 인해 사회적 관심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자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Q4.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노량진8구역을 재개발한 987가구 규모 단지로, 지하철 1호선과 신림선 대방역 환승 역세권이며 초중고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Q5. 흑석동 '써밋더힐'의 강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흑석11구역을 재개발한 1515가구 대단지로, 9호선 흑석역이 가깝고 차량 이용 시 여의도 15분, 강남 등 20분대 진입이 가능한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자랑합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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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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