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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부산 '국정 안정론' 44.5% '정부 견제론'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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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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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유권자를 대상으로 23~24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정 안정론 44.5%, 정부 견제론 46.9%로 2.4%p 차 접전 양상이다.
  • 연령·지역·성별·정당 지지층별로 국정 안정론과 정부 견제론 모두 우열 없이 10%p 이내 박빙 구도가 형성됐다.
  • 부산 유권자의 85.5%가 투표 의향을 밝혔고 이 중 69.1%가 '반드시 투표'라고 답하는 등 전반적으로 투표 의지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리얼미터 부산 조사…'투표하겠다' 85.5%
'적극 투표층' 국정 안정론 51.1% 정부 견제론 46%
"국정 안정·정부 견제 프레임 우열 없이 치열 경쟁"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지역에서는 '국정 안정론'과 '정부 견제론'이 오차범위 안 2.4%포인트(p) 차이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26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3~24일 부산 18살 이상 8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4.5%였다. '정부를 견제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등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6.9%였다. '잘 모름'은 8.6%였다.

리얼미터는 "부산에서는 국정 안정과 정부 견제 프레임이 뚜렷한 우열 없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도"라고 분석했다. 

◆ 국정 안정론 44.5% 정부 견제론 46.9%...2.4%p 차이

지역별로는 ▲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 국정 안정론 50.2%, 정부 견제론 42.4% ▲남구·동구·부산진구 국정 안정론 48.5%, 정부 견제론 44.3% ▲강서구·북구·사상구 국정 안정론 40.4%, 정부 견제론 50.0% ▲금정구·동래구·연제구 국정 안정론 42.1%, 정부 견제론 48.2%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 국정 안정론 41.8%, 정부 견제론 49.1%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국정 안정과 정부 견제가 10%p 차이 안에서 팽팽하게 맞섰다. 

연령별로는 ▲18~29살 국정 안정론 30.6%, 정부 견제론 52.4%로 ▲30대 국정 안정론 41.9%, 정부 견제론 47.0% ▲40대 국정 안정론 61.3%, 정부 견제론 33.1% ▲50대 국정 안정론 61.5%, 정부 견제론 30.9% ▲60대 국정 안정론 37.9%, 정부 견제론 55.5% ▲70살 이상 국정 안정론 32.4% 정부 견제론 61.2%다.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40·50대에서 국정 안정론이 2배 가까이 높았으며 국힘 지지율이 높은 20·60·70대 이상에서 정부 견제론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 국정 안정론 46.2%, 정부 견제론 48.3% ▲여성 국정 안정론 42.8%, 정부 견제론 45.7%로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0.8%가 국정 안정론에 공감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90.9%는 정부 견제론에 공감했다.

◆적극 투표층, 국정 안정론 51.1%, 정부 견제론 46.0% 오차범위 팽팽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73.7%, 정부 견제론 23.3%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57.8%, 정부 견제론 25.2%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25.4%, 정부 견제론 71.1%로 정부 견제론이 높았다.

'반드시 투표하겠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51.1%, 정부 견제론 46.0%로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를 합친 전체 투표 의향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47.0%, 정부 견제론 47.2%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이 없다'와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를 합친 투표 의향 없음 층에서는 국정 안정론 29.4%, 정부 견제론 42.6%였다.

◆ 부산 유권자, '투표하겠다' 85.5%...'반드시 투표' 69.1%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부산 유권자의 85.5%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이 중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69.1%,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16.4%였다.

'투표할 생각이 없다'는 12.5%였다.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9%,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6%였다. '잘 모름'은 2.0%다.

리얼미터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강한 투표 의지를 보인 응답자가 과반을 훨씬 넘은 10명 중 7명 가까이인 69.1%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투표 의지와 선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강서구·북구·사상구 90.7%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 86.1% ▲금정구·동래구·연제구 85.2% ▲남구·동구·부산진구 83.1% ▲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 82.3%가 '투표하겠다'고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18~29살 75.2% ▲30대 74.6% ▲40대 88.2% ▲50대 91.8% ▲60대 89.6% ▲70살 이상 88.0%였다. 40·50·60·70대 이상에서 높은 투표 의지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85.4% ▲여성 85.5%로 10명 중 8명 이상이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투표 의향이 91.0%로 매우 높았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91.5%, 개혁신당 지지층은 88.6%, 국민의힘 지지층은 87.3%였다. 진보당 지지층의 투표 의향은 54.7%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8.5%였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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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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