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은 26일 걷기 기부로 산림복원 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고객은 하루 최대 3만 걸음을 기부하고 5억 걸음 달성 시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를 심는다
- 누적 11만 걸음 기부자와 기부 상위 50명에게 친환경 선물상자 등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고객과 임직원의 걷기를 통해 산림 복원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은행 고객은 하루 최대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수가 5억 걸음에 도달하면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를 심게 된다.

참여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뉴 하나원큐'의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와 병원·약국 방문 이력을 바탕으로 건강 점수를 제공한다. 당일 8천 걸음 이상을 걸으면 1원에서 최대 11만 1111원의 하나머니를 적립하는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캠페인 기간 내 누적 11만 걸음을 기부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친환경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최종 기부 걸음 수가 많은 상위 50명에게는 순위에 따라 친환경 선물상자와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의류기부 캠페인을 14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도토리나무 키우기 봉사활동과 줍깅 봉사활동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