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점식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중고는 경제정책 실패 결과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점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26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경제정책 실패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 정 위원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을 '성공의 비용'이라 한 김 실장 발언을 뻔뻔하고 무책임한 인식이라 질타했다.
  • 정 위원장은 이재명 정권의 오만함을 지적하며 김용범 정책실장 교체를 요구하고 그렇지 않으면 경제가 회복 불능에 빠질 것이라 경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공의 비용 발언 무책임...즉각 교체해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지금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결코 '성공의 비용'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경제정책 실패의 결과물'"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김 정책실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중고를 두고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라고 언급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매일같이 치솟는 물가와 이자 부담, 1520원에 육박하는 고환율 앞에 피눈물을 흘리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우리 국민과 민생 현장을 향해 던진, 정말 뻔뻔하고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민생이 도탄에 빠졌는데도 이를 '성공의 과정'인 양 포장하며, 국민을 속이려 드는 정책실장은 청와대 경제 사령탑으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실패를 성공으로 둔갑시키는 이재명 정권의 오만함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대한민국 경제 위기를 가리기에 급급한 김용범 정책실장을 즉각 교체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런 위험천만한 경제 마인드를 가진 정책실장을 그대로 둔다면, 대한민국 경제는 회복 불능의 늪에 빠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