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범석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는 26일 원도심 활력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후보는 경관 지구 폐지와 지구 단위 계획으로 고도 제한을 완화하고 소규모 주택 정비·도시 재생·재개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 또 골목길 축제·호러 페스티벌·야시장 등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원도심을 사람·상권 중심 공간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범석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는 "침체된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삶의 중심으로 되돌리기 위해 활력 회복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들어 원도심 경관 지구를 폐지하고 2024년 9월까지 지구 단위 계획을 수립해 고도 제한 완화를 현실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밀·복합 개발이 가능해졌고 권역별 특화·발전 전략을 바탕으로 남주남문 등 7곳에서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이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에서 시작된 원도심 변화의 완성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수동·모충동·금천동 도시 재생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공모에 선정된 성안동과 우암동(각 250억 원)의 지역 특성을 살린 개발로 원도심의 경쟁력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남주남문로 가로 주택 정비 사업, 사직 1구역, 사모 1·2구역, 송절지구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원도심 골목길 축제, 호러 페스티벌, 국가 유산 야행·미디어 아트, 육거리 야시장 등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유동 인구를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주거와 상권뿐 아니라 문화·예술·여가를 아우르는 종합적 변화가 필요하다"며 "기존 사업의 완성과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원도심을 사람 중심, 상권 중심 공간으로 재편하겠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