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ETF시황] AI·그룹주 ETF 강세…인버스 2X 약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내 ETF 시장에서 29일 그룹주·AI·IT 관련 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기록했다
  • AI 밸류체인 확산 속 LG그룹·AI소프트웨어·메타버스·양자컴퓨터 테마 ETF가 강세를 보였다
  • 반면 삼성전자·코스피200 인버스2X 등은 약세였고 지수 레버리지·반도체·머니마켓 ETF에선 자금 유출이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TIGER LG그룹플러스 22.21%↑…수익률 1위
미국우주테크·AI반도체 ETF로 자금 유입
삼성전자·코스피200 인버스 2X 하락률 상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29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그룹주와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관련 ETF가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다. 삼성전자와 코스피200을 기초로 한 인버스 2배 ETF는 하락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수익률 상위 ETF는 TIGER LG그룹플러스(22.21%), SOL 한국AI소프트웨어(18.00%), TIGER 200IT레버리지(17.99%), 1Q K뉴딜AI(17.98%), HANARO Fn K-메타버스MZ(15.53%) 순으로 집계됐다. 그룹주와 AI 소프트웨어, IT 레버리지, 메타버스 관련 ETF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테마별로는 양자컴퓨터가 7.42% 오르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통신네트워크는 7.38%, 메타버스는 6.97%, 소프트웨어는 6.31%, 그룹주는 4.92% 상승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반도체 강세와 국민연금 매수세속 29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90.86 포인트(3.55%) 상승하며 8476.15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29 yym58@newspim.com

개별 ETF 중에서는 TIGER LG그룹플러스가 22.21% 올랐다. SOL 한국AI소프트웨어는 18.00%, HANARO Fn K-메타버스MZ는 15.53%, ACE 코리아섹터핵심산업은 12.40%, KoAct 글로벌양자퓨팅액티브는 8.20%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AI 밸류체인 중심의 매기 확산이 관련 ETF 강세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증시에서 AI 관련 매기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로봇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간 소외됐던 IT 서비스 업종에도 기업의 AI 전환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자금 흐름에서는 TIGER 미국우주테크에 3580억원이 순유입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는 1989억원, KODEX 200에는 1431억원, TIGER 미국S&P500에는 1261억원이 들어왔다. TIGER 200IT레버리지에도 720억원이 순유입됐다.

반면 수익률 하위 ETF는 PLUS 삼성전자선물인버스2X(-13.66%), PLUS 200선물인버스2X(-9.33%), TIGER 200선물인버스2X(-9.18%), KODEX 200선물인버스2X(-7.69%), RISE 200선물인버스2X(-7.45%) 순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와 코스피200을 기초로 한 인버스 2배 ETF가 약세를 보였다.

하락 테마에서는 차이나과창판이 5.61% 하락으로 낙폭이 가장 컸다. 원유는 4.31%, IPO/M&A는 4.25%, 태양광은 3.10%, 코스닥은 3.04% 하락했다.

개별 ETF 중에서는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이 4.81%, TIGER 원유선물Enhanced(H)가 4.16%, UNICORN 포스트IPO액티브가 4.25%, TIME 코스닥액티브가 2.72%, PLUS 태양광&ESS가 0.99% 하락을 기록했다.

자금 유출 상위 ETF는 KODEX 레버리지(-6077억원), TIGER 반도체TOP10(-1932억원), ACE AI반도체TOP3+(-1080억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1072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1052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지수 레버리지와 반도체 테마 ETF, 머니마켓 액티브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수익률 상위권에서는 그룹주와 AI·IT 관련 ETF가 두드러졌지만, 자금 흐름에서는 지수 레버리지와 반도체 테마 ETF, 머니마켓 액티브 ETF에서 유출이 나타났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