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5월 31일 충청남도 태안군의 한국테크노링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데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현대차그룹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서킷 주행을 경험했다. 센터는 8개 주행 체험 코스와 1만223㎡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테크노링은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으로, 전기차와 고성능 차량의 제품 개발 및 주행 성능 검증에 활용되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서킷 주행을 경험하며 그룹의 기술 인프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하반기 2차 드라이빙 데이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