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4월 전국 상업용 빌딩 거래액 3.4% 증가…300억 이상 고가 거래 급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동산플래닛이 2일 4월 빌딩 거래를 분석했다
  • 거래량은 줄었지만 300억원 이상 거래가 늘며 금액이 증가했다
  • 최고가는 1582억원에 거래된 서울 양평동5가 빌딩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등포구 양평동5가 건물 1582억에 매각돼 단일 최고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4월 300억원이 넘는 초고가 빌딩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4월 전국 빌딩 매매거래량은 1142건으로 전월보다 10.6% 줄었으나, 매매금액은 3조1373억원으로 3.4% 증가했다. 300억원 이상 대형 빌딩 거래가 전월 8건에서 16건으로 크게 뛴 영향이다.

[사진=부동산플래닛]

지역별 거래량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울산이 57.6% 줄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세종 대전 부산 서울 등 4개 지역은 거래량이 상승했다.

금액대별 거래 비중을 살펴보면 50억원 이상 중대형 거래는 서울에 집중됐다.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거래 27건 중 25건, 300억원 이상 거래 16건 중 11건이 서울 소재 건물로 파악됐다.

단일 거래 최고가 건물은 1582억원에 거래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 소재 빌딩이다. 경기 용인시 동천동 빌딩(1403억원)과 서울 종로구 하나손해보험빌딩(1369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AI Q&A]

Q1. 2026년 4월 전국 상업용 빌딩 매매 시장의 전반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전체 거래량은 1142건으로 전월 대비 10.6% 감소했지만, 매매거래금액은 300억원 이상 대형 빌딩 거래가 2배로 급증한 덕분에 3조1373억원으로 3.4% 증가했습니다.

Q2. 지역별로 거래량이 가장 크게 감소하거나 증가한 곳은 어디인가요?
A. 울산이 전월 대비 57.6% 감소하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반면 세종과 대전은 각각 50.0%, 41.2% 증가하며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Q3. 시군구 기준으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각각 어디인가요?
A. 매매거래량 1위는 38건을 기록한 경기 화성시이며, 매매거래금액 1위는 4581억원이 거래된 서울 강남구입니다.

Q4. 50억원 이상 중대형 빌딩 거래는 주로 어느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나요?
A. 서울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구간의 58.9%,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구간의 92.6%가 서울에서 거래되었습니다.

Q5. 4월 중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단일 건물은 무엇인가요?
A.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에 위치한 건물이 1582억원에 거래되며 단일 거래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