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소방이 4일 경주 서면 천촌리 사찰 화재를 진압했다
- 인명피해는 없고 한식 와가 법당 1층 1동이 전소됐다
- 소방·경찰은 진화 후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일 오전 6시 4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천촌리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 당국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건물에 불이 났다'는 등산객의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소방헬기 2대를 긴급 투입하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진화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39분쯤 추가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자 소방 헬기는 귀소했다.
소방 당국은 "완전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며 "굴착기 등을 투입해 해체 작업을 병행하고 있고, 소형 차량 외의 소방 차량 진입이 어려워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불로 한식 와가 법당 1층 1동이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