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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관광 책임진다"…'포항 국수맛집' 10곳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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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가 4일 '2026 포항 국수 맛집 10선'을 공개했다
  • 시는 선정 업소 10곳에 현판을 수여하고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맞춤형 홍보로 '포항 국수' 전국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시, 지역 미식 브랜드 성장...홍보·마케팅 지원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이 국수 한 그릇으로 지역 미식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포항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뽑은 '2026 포항 국수 맛집 10선'을 공개하고 이를 앞세워 미식 관광과 외식 산업을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포항시가 4일 '2026 포항 국수맛집'으로 선정된 오천읍 소재 삼육식당에서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포항시]2026.06.05 nulcheon@newspim.com

5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오천읍 소재 삼육식당에서 '2026 포항 국수 맛집' 현판 제막식을 가진 데 이어 10곳의 선정 업소를 대상으로 현판 수여식과 사업설명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에 선정된 '2026 포항 국수 맛집'은 ▲국수 이야기(중앙동) ▲대박골 면장집(연일읍) ▲대천식당(구룡포읍) ▲사계절 식당(연일읍) ▲삼육식당(오천읍) ▲아쿠아벨 식당(송라면) ▲정국수(죽도동) ▲죽도동굴칼국수(죽도동) ▲태양 해물 칼국수(구룡포읍) ▲포항월포11번(청하면) 등 10개 업소다.

포항시는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소들에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맛집별 특색을 담은 카드 뉴스 제작과 전문 인플루언서 및 시민 식객단이 참여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맞춤형 홍보를 통해 '포항 국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성수 식품 산업과장은 "시민과 전문가의 심도 있는 검증을 거쳐 선정된 만큼 '포항 국수'만의 차별화된 맛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선정 업소들이 지역 미식 문화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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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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