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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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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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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이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본청과 서울·부산 등 전국 총경이 이동했다
  • 치안지도관·대기 인사까지 폭넓게 포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경 전보 

▲본청 홍보담당관 안창익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민욱 ▲본청 정책지원담당관 임은선

▲본청 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정책TF팀장) 김태영 ▲본청 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운영팀장) 정대일

▲본청 경무담당관 이강석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이현준 ▲본청 국제공조1과장 김병주

▲본청 국제공조2과장 강정석 ▲본청 장비운영과장 류경숙 ▲본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조재광

▲본청 지역경찰운영과장 공경현 ▲본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이연형 ▲본청 치안상황과장 윤광현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승준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서재찬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기성 ▲본청 교통기획과장 이용관 ▲본청 교통안전과장 김용태 

▲본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유미숙 ▲본청 범죄피해자보호과장 정혜심 ▲본청 경비과장 김홍훈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성훈 ▲본청 경호과장 이영휴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김병선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이철희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신동곤 ▲본청 외사정보과장 김대진

▲본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 김철수 ▲본청 수사기획담당관실(수사구조개혁담당) 우동석

▲본청 신고대응센터(정책협력계장) 장보은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홍장득 ▲본청 경제범죄수사과장 김현수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동훈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박재범 ▲본청 2차가해범죄수사과장 김태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산호 ▲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권호석 ▲본청 과학수사기획과장 이병진

▲본청 과학수사분석과장 이주만 ▲본청 안보수사국(방첩수사과장) 이상엽

▲경대 학사교육과장 진영탁 ▲경대 경찰학과장 반진석 ▲경대 직무교육과장 임만석

▲중앙 운영지원과장 박웅 ▲중앙 교무과장 최우영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이재환

▲중앙 학생과장 안형배 ▲중앙 교수부(인재선발과장) 박경흠 ▲수사원 교무과(교무계장) 이승운

▲병원 총무과장 김홍기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문태호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우상진 ▲서울 수사과장 백승언

▲서울 형사과장 황정인 ▲서울 과학수사과장 이상배 ▲서울 수사과(형사사법) 김현영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조대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최연석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최관석 ▲서울 국제범죄수사대장 홍승우 ▲서울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근준

▲서울 안보관리과장 김재미 ▲서울 안보수사2과장 김희준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창지

▲서울 범죄예방질서과장 김용웅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민경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광식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시홍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주환

▲서울 여성안전과장 이아영 ▲서울 여성안전과(여성보호계장) 윤지숙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장영철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승혁 ▲서울 교통안전과장 배영찬 ▲서울 제2기동대장 최대근 ▲서울 제3기동대장 정광수

▲서울 제8기동대장 임태현 ▲서울 경찰특공대장 우상욱 ▲서울 영등포서 경비과장 김도식

▲서울 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성갑 ▲서울 중부서장 김경운 ▲서울 종로서장 김진형

▲서울 남대문서장 함경철 ▲서울 서대문서장 이순명 ▲서울 혜화서장 장현덕 ▲서울 용산서장 최종윤

▲서울 동대문서장 이명원 ▲서울 성동서장 강용준 ▲서울 동작서장 김두성 ▲서울 서부서장 박정훈

▲서울 강동서장 김성운 ▲서울 종암서장 오훈 ▲서울 방배서장 구은영 ▲서울 수서서장 정연원 

▲부산 홍보담당관 정욱용 ▲부산 경무기획과장 탁차돌 ▲부산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의경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안해원 ▲부산 경비과장 박동석 ▲부산 치안정보과장 정병원 ▲부산 수사과장 안영봉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도영호 ▲부산 형사과장 권유현 ▲부산 과학수사과장 김상동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윤종도 ▲부산 마약·국제범죄수사대장 김도완 ▲부산 광역범죄수사대장 차상학

▲부산 안보수사과장 임영섭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경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지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선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종석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배성진

▲부산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문기철 ▲부산 교통과장 민상식

▲부산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지원 ▲부산 동래서장 공용기 ▲부산 영도서장 김용일

▲부산 서부서장 김태언 ▲부산 남부서장 하호일 ▲부산 사상서장 정필수 ▲부산 금정서장 강연구

▲부산 북부서장 성백섭 ▲부산 기장서장 김정규

▲대구 홍보담당관 천승준 ▲대구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양시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철민

▲대구 경비과장 안양수 ▲대구 치안정보과장 황정현 ▲대구 수사과장 박종하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김명상 

▲대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근우 ▲대구 광역범죄수사대장 김재춘 ▲대구 안보수사과장 임상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장 권춘석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기명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창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진호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상일 ▲대구 교통과장 박찬영

▲대구 중부서장 채희창 ▲대구 동부서장 민문기 ▲대구 남부서장 김기대 ▲대구 달성서장 문용호

▲대구 군위서장 김강현

▲인천 홍보담당관 정상근 ▲인천 경무기획과장 여개명 ▲인천 경무기획과(인천영종서준비팀장) 유동배

▲인천 경비과장 최규환 ▲인천 형사과장 강헌수 ▲인천 광역범죄수사대장 장성윤 ▲인천 안보수사과장 임실기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윤주철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종성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유훈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삼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경호 ▲인천 여성청소년과장 노은초 ▲인천 교통과장 심창진

▲인천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구슬환 ▲인천 인천국제공항경찰단(치안정보안보과장) 김정태

▲인천 미추홀서장 이상길 ▲인천 논현서장 임성순 ▲인천 삼산서장 이연재 ▲인천 강화서장 정종두

▲광주 홍보담당관 임진영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대원 ▲광주 경비과장 박흥원 ▲광주 수사과장 주정재

▲광주 형사과장 국승인 ▲광주 광역범죄수사대장 양수근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서현우

▲광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석진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류관송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승일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명준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열 ▲광주 여성청소년과장 권석진

▲광주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이만석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준현

▲광주 동부서장 배승관 ▲광주 서부서장 전병현 ▲광주 남부서장 윤주현


▲대전 홍보담당관 맹병렬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영우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주현오

▲대전 경비과장 윤종덕 ▲대전 광역범죄수사대장 류근실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희상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수연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강범

▲대전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임희진 ▲대전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종호

▲대전 동부서장 박선미 ▲대전 대덕서장 김재철


▲울산 홍보담당관 임희재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동준

▲울산 수사과장 신경범 ▲울산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경태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신겸중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심재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지윤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명철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양순봉 ▲울산 남부서장 방경배

▲울산 동부서장 양희성


▲세종 경무기획과장 한상오 ▲세종 수사과장 고석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장 맹훈재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상민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박상진 ▲세종 북부서장 조대현


▲경기남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교동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서민석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형사과장 고성한 ▲경기남부 안보수사과장 정활채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임지환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박병연 ▲경기남부 광역범죄수사대장 허태규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영선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동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준 ▲경기남부 여성안전과장 송혜영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김현정 ▲경기남부 교통과장 선승석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곽동주

▲경기남부 수원장안서장 최일수 ▲경기남부 수원권선서장 류창선 ▲경기남부 수원팔달서장 권용웅

▲경기남부 안양만안서장 김형록 ▲경기남부 성남중원서장 임동호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이종무

▲경기남부 평택서장 이규환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임성식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하남서장 오지형 ▲경기남부 과천서장 박진식 ▲경기남부 양평서장 이민수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선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윤태시 ▲경기북부 수사과장 이병우

▲경기북부 형사과장 한상구 ▲경기북부 광역범죄수사대장 조창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천문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영기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하철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신성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노윤환

▲경기북부 (경기도북부 자치경찰위원회) 조은순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오지용

▲경기북부 남양주북부서장 김경진 ▲경기북부 동두천서장 최윤덕 ▲경기북부 포천서장 조명선

▲경기북부 연천서장 강석진


▲강원 홍보담당관 박상경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범정 ▲강원 경비과장 정대리

▲강원 치안정보과장 유기석 ▲강원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상욱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진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규오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성규

▲강원 교통과장 성준호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택수 ▲강원 춘천서장 박재삼

▲강원 영월서장 김인철 ▲강원 홍천서장 박정준 ▲강원 평창서장 박동석 ▲강원 인제서장 정집범

▲강원 철원서장 천현길 ▲강원 화천서장 조재형 ▲강원 양구서장 정세윤


▲충북 홍보담당관 손휘택 ▲충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최성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성강제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수사과장 김항년 ▲충북 형사과장 이상근 ▲충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목성수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한태동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영돈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한혜선 ▲충북 충주서장 신동일

▲충북 영동서장 이두한 ▲충북 괴산서장 오용래 ▲충북 보은서장 최인규 ▲충북 음성서장 정광복

▲충북 진천서장 한동희


▲충남 홍보담당관 노경수 ▲충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찬현 ▲충남 경비과장 신성훈

▲충남 치안정보과장 오종호 ▲충남 수사과장 소완선 ▲충남 광역범죄수사대장 노세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신승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한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고태완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조은철 ▲충남 교통과장 우민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종철

▲충남 보령서장 함윤석 ▲충남 당진서장 소준관 ▲충남 예산서장 김선동 ▲충남 부여서장 김현우

▲충남 서천서장 윤승구 ▲충남 금산서장 강동하 ▲충남 청양서장 최선식 ▲충남 태안서장 양광모


▲전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인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설은미 ▲전북 수사과장 박천환

▲전북 형사과장 선원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재영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봉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정호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성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최윤석 ▲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길범

▲전북 정읍서장 강경남 ▲전북 김제서장 허성수 ▲전북 완주서장 손광혁 ▲전북 부안서장 조성근

▲전북 임실서장 백형석 ▲전북 순창서장 박삼서 ▲전북 진안서장 신은영 ▲전북 장수서장 이여정


▲전남 홍보담당관 이광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종득 ▲전남 경비과장 이재성 

▲전남 형사과장 김중호 ▲전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현필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병준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남 교통과장 문병조

▲전남 목포서장 장명본 ▲전남 순천서장 박송희 ▲전남 나주서장 이원일 ▲전남 함평서장 강기현

▲전남 담양서장 이병귀 ▲전남 곡성서장 한민


▲경북 홍보담당관 안문기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근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권혁준

▲경북 경비과장 김유식 ▲경북 치안정보과장 김호덕 ▲경북 수사과장 장호식 ▲경북 형사과장 장찬익

▲경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박기석 ▲경북 안보수사과장 김동혁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경준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천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소진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한국

▲경북 교통과장 서영남 ▲경북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정열 ▲경북 경주서장 김정진

▲경북 포항남부서장 정홍선 ▲경북 경산서장 박만우 ▲경북 안동서장 금주현 ▲경북 영천서장 김미향

▲경북 칠곡서장 김덕환 ▲경북 의성서장 김대웅 ▲경북 울진서장 안중만 ▲경북 봉화서장 이창민

▲경북 청송서장 여환수 ▲경북 고령서장 변지희 


▲경남 홍보담당관 소동현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원용덕 ▲경남 경비과장 박진효

▲경남 수사과장 이용욱 ▲경남 형사과장 조상윤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송세호 ▲경남 광역범죄수사대장 서상태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홍열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현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선섭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찬욱

▲경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표준영 ▲경남 교통과장 박상욱 ▲경남 마산중부서장 김동현

▲경남 진해서장 이상경 ▲경남 김해중부서장 지병철 ▲경남 거제서장 문석진 ▲경남 통영서장 이호

▲경남 거창서장 김해진 ▲경남 고성서장 오덕관 ▲경남 함양서장 신대호 ▲경남 의령서장 강호진


▲제주 홍보담당관 장요한 ▲제주 수사과장 정태운 ▲제주 형사과장 길민성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지혜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한희주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정인환 ▲제주 경비교통과장 김준식 ▲제주 서부서장 윤성근 ▲제주 서귀포서장 이화섭

▲서울 경무기획과 강태영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성구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재현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서호갑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윤영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시동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변인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희석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용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형기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종열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차복영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병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장종근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상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정웅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위동섭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성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준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조현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황규정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강향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유철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양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홍범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동승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민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손동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철환 ▲서울 (치안지도관) 한동훈 ▲부산 (치안지도관) 송현건

▲대구 (치안지도관) 한재웅 ▲광주 (치안지도관) 최현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정한용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한원횡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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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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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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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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