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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매포 매화공원, '녹색쉼터' 변신…무장애 도시숲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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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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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군은 8일 매포 매화공원에 무장애 도시숲 조성공사를 착공했다
  • 경사도 완화 데크로드·보행로·광장 정비와 황토 맨발걷기길을 조성한다
  • 노인복지관·체육관·도서관 등과의 보행 연계성이 강화돼 주민 생활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사업비 10억 원 투입…올해 말 준공 목표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매포 매화공원에 고령층과 장애인 등 보행약자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숲'이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터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양군은 매포읍 평동리 매화공원의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8일 밝혔다.

단양 매포 매화공원.[사진=단양군] 2026.06.08 choys2299@newspim.com

이번 사업은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매화공원은 일부 산책로의 경사가 급하고 폭이 좁아 유모차 이용자나 장애인·고령층 등 보행약자가 접근하기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안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이에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경사도를 낮춘 데크로드 46m 설치 ▲보행로 376.3m 및 흙콘크리트 보행로 254.7m 정비 ▲광장 정비 등을 한다.

또 479.9㎡ 규모의 황토포장 맨발걷기길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노인복지관, 체육관, 도서관 등 주요 문화·체육시설과의 보행 연계성도 한층 강화 지역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장애 도시숲 조성은 단순한 산책로 정비를 넘어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복지 공간을 실현하는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도시숲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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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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