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2월까지 중학교~대학 연계 전문가 강좌 '꿈닮꿈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꿈닮꿈담'은 지역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6개 중학교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와 전공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택한 대학 전공 분야에 맞춰 교수·강사·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인력풀이 학교를 방문해 강좌를 진행하는 식이다.
프로그램은 특강형, 체험형, 프로젝트형 등으로 나뉜다.
이정선 시교육감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개발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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