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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세종, '건설·부동산 분쟁 아카데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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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세종이 9일 건설부동산 분쟁 아카데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5회 동안 분쟁 쟁점·판례·실무 대응 전략을 교육했다
  • 세종은 복잡해지는 건설분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승수 그룹장 "분쟁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법률 서비스"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세종이 건설·부동산 분야 실무자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건설부동산 분쟁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세종 건설부동산분쟁그룹 소속 전문가 10명이 강연자로 나서 건설·부동산 분쟁의 주요 법적 쟁점과 최신 판례, 실무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세미나 현장사진(첫째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재윤 변호사, 조찬영 변호사, 이동희 센터장, 김재황 변호사, 신나리 변호사, 김지연 변호사, 김정환 변호사, 남영수 변호사, 김종명 변호사, 안헌준 변호사). [사진=세종]

최근 고환율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노란봉투법 시행 등으로 건설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세종은 건설공사비 분쟁, 도시정비사업, 건설감정 실무, 분양계약 분쟁, 부실벌점 제도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슈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회차에서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위원장과 한국건설법학회장을 역임한 윤재윤 변호사가 '건설소송에서 건설회사가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조찬영 변호사는 노란봉투법 시행이 건설현장의 복잡한 하도급 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2회차에서는 세종 건설클레임센터장인 이동희 센터장이 건설분쟁에서 핵심이 되는 기술적 프레임 설정의 중요성을 소개했고, 김재황 변호사는 도시정비법 관련 최근 주요 이슈를 짚었다.

3회차에서는 신나리 변호사와 안헌준 변호사가 건설감정 절차와 올해 개정된 건설감정 실무 내용을 설명하며 감정 단계별 전략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4회차 강연에서는 김종명 변호사가 건설공사비 분쟁의 주요 쟁점과 실무상 유의점을 소개했고, 남영수 변호사는 최근 대법원 판결과 법 개정에 따른 분양계약 취소·해제 분쟁 동향을 분석했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김정환 변호사가 건설기술진흥법상 부실벌점 제도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설명했으며, 김지연 변호사는 신탁사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금집행순서 분쟁과 관련한 최신 판례를 소개했다.

세종 건설부동산분쟁그룹장인 이승수 변호사는 "세종은 최근 건설시장 상황에 따라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분쟁양상에 대해 실제 업무 수행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본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설·부동산 분야의 최신 제도 변화와 시장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분석하고, 분쟁 예방부터 대응,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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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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