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네이버 AI 창작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재단은 취업지원·직업훈련 정보를 네이버 블로그·SNS로 제공해 AI 브리핑 누적 인용 63만9000회를 기록했다
- 재단은 잡아바·잡아드림 등 디지털 고용서비스와 AI·플랫폼을 활용해 맞춤형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AI 기반 창작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iN 등 네이버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서비스에서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창작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네이버 차세대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되며 선정된 창작자의 콘텐츠는 AI 검색 결과의 정보 출처로 활용된다.
재단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취업 지원사업과 직업훈련 역량개발 교육 등 다양한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 교육생 모집부터 과정 소개 수료 후 진로 정보까지 도민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 결과 2026년 기준 AI 브리핑 누적 인용 63만 9000회를 기록하며 콘텐츠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블로그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잡담꾼들'에서는 재단 사업과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하며 취업 준비 과정과 직무 경험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와 카드뉴스를 통해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와 함께 도민을 위한 디지털 고용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는 채용정보와 교육훈련, 창업, 진로설계 등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추천 서비스 '잡아드림'을 통해 구직자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일자리 정보를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도민이 필요한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대표 고용서비스 기관으로서 도민의 고용 기회 확대와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