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화재가 발생하고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9분쯤 구미시 해평면 오상리의 한 사거리 교차로에서 직진 중이던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고 버스 범퍼 부위에서 화재가 났다.

불은 버스 운전자가 자체 진화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심정지 상태의 오토바이 운전자 A(40대)를 응급 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