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 금산군보건소가 취약계층 대상 인공관절·개안수술비 지원을 12일 밝혔다.
- 65세 이상 저소득층과 중위소득 100% 이하 중증장애인은 조건 충족 시 연령 제한 없이 지원받는다.
- 60세 이상 시력 저하 주민의 개안수술 본인부담금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전액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와 개안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기준 20분위 중 4분위 이하 주민이다. 직장가입자는 월 보험료 7만38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1만5830원 이하여야 한다.

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연령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검진과 수술은 충남도 내 천안·공주·홍성·서산의료원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에서 가능하다.
군은 이와 함께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개안수술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 사업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지정 안과 전문병·의원에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
다만 개안수술비 지원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