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1일 전국소년체전 우수선수·유공자를 격려했다
- 부산 선수단은 금50·은38·동51개로 종합 3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다
- 행사에서는 성과 보고·표창·공연·만찬이 진행됐고 김석준 교육감이 선수·지도자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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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부산 선수단과 지도자를 격려했다.

시교육청은 전날 오후 더파티 시청점 아쿠아홀'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기념 우수선수 및 유공자 격려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선수들과 지도자, 시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 선수단은 금메달 50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51개 등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개최지 부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행사는 대회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상장과 표창 수여, 격려사, 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종목별 대표 선수 18명에게 격려금 증서를 전달했다. 지도자와 시체육회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연에서는 오페라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와 '챔피언' 등이 무대에 올랐다.
김 교육감은 "대회를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선수들이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