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2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2분쯤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6평 규모 흙벽돌조 주택 1동과 4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창고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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