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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폭염 대비 노면빗물분사시스템과 빗물공급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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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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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가 15일 폭염 대비 빗물분사시스템을 가동했다.
  • 시내 3곳에서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을, 7곳서 빗물공급기를 운영했다.
  • 폭염·미세먼지 대응과 빗물 재이용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온 30도 이상이거나 폭염 특보 발령되면 모아둔 빗물 도로에 뿌려...다양한 용도 빗물 공급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가 폭염 대비 노면빗물분사시스템과 빗물공급기를 본격 운영한다.

수원컨벤션센센터 앞 도로에서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을 가동하는 모습. [사진=수원시]

15일 시에 따르면 노면빗물분사시스템과 빗물 공급기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시내 주요 도로 거점 3곳에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또 7개 빗물공급기로 다양한 용도의 빗물을 공급하고 있다.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은 모아둔 빗물을 도로에 뿌리는 시스템이다.

기온이 30도 이상이거나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가동돼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미세먼지 특보가 발령될 때도 빗물을 분사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노면빗물분사시스템은 ▲월드컵로 수원월드컵 경기장 앞(정비 중)▲경수대로 수원종합운동장 앞▲광교중앙로 수원컨벤션센터 앞▲웰빙타운로 광교중학교 앞 등에서 운영한다.

지난해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총 96회 분사했고 올해 7~9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운영 횟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빗물공급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수원종합운동장▲광교중학교▲다산공원(2개)▲이의궁도장▲광교더리브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빗물공급기는 주유기 형태의 시설로, 저장된 빗물을 도로 청소용수, 살수차 용수, 조경용수 등으로 공급한다. 시민과 공공기관, 건설사업장 등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빗물을 도시의 자산으로 활용해 폭염, 미세먼지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빗물 재이용을 확대해 스펀지 시티(Sponge City) 조성과 탄소중립(Net Zero)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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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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