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리엔메이가 16일 수딩 케어 라인 개편과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 민감성 피부 수요에 맞춰 성분·패키지 개선하고 수딩 라인 구성을 확대했다
- D-판테놀·시카·티트리 성분 적용해 진정 효능 강화하고 향후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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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클린 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가 수딩 케어 라인을 개편하고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과 '시카 티트리 토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민감성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마리엔메이는 성분 구성과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해 제품 사용성과 구성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은 D-판테놀 5%(50,000ppm)를 함유한 제품이다. 어성초, 티트리,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했으며 젤 타입 제형으로 구성됐다.
'시카 티트리 토너'는 AHA·PHA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시카와 티트리 성분을 적용했다.
마리엔메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수딩 케어 라인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진정 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에 맞춰 제품 구성을 개선했다"며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엔메이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리뉴얼된 시카 티트리 토너와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은 마리엔메이 공식몰과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