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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정점 찍은 '덕명리'① 재평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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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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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명리는 17일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주로 재평가받았다.
  • SSD·임베디드 중심으로 AI 서버 수요를 흡수했다.
  • 2026~2028년 주요 사업 매출 성장세가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덕명리'
스토리지 리더, 컨트롤러 칩 경쟁력 두각
1Q 50배 순익 성장률, 메모리 테마주 1위
AI 메모리 시장 확대 속 성장 여력도 확장
반도체 호황기 도래, 덕명리 재평가 본격화

이 기사는 6월 17일 오후 3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반도체 산업이 본격적인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며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단순한 업황 회복을 넘어 '누가 더 크게 도약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확산이 촉발한 메모리 수요 폭증과 기술 경쟁 심화 속에서, 제품 경쟁력과 공급망 대응력 그리고 산업 내 포지셔닝을 동시에 갖춘 기업들이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국 A주 반도체 메모리 섹터를 대표하는 종목 중 하나인 덕명리(德明利∙TWSC 001309.SZ)는 가파른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단순한 수혜주를 넘어 구조적 성장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업황 사이클과 기술 패러다임 전환이 맞물리는 변곡점에서, 덕명리가 보여주는 성장 궤적은 향후 반도체 산업 내 경쟁 구도를 가늠할 중요한 바로미터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 = 덕명리 공식 홈페이지] 2025년 8월 26일 '2025 ELEXCON 선전 국제 전자 전시회'가 선전시에서 개최된 가운데, 중국 덕명리(德明利∙TWSC 001309.SZ)는 임베디드, 산업용 및 소비자용 전방위 스토리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 스토리지 선도주자, 컨트롤러 칩 경쟁력

덕명리는 주로 스토리지 모듈 제품의 연구개발과 판매에 종사하고 있고, 플래시 메모리 컨트롤러 칩 설계 및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고객에게 스토리지 분야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08년 11월 설립 이후 회사는 지속적으로 스토리지 본업에 집중해 왔으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개선하고 응용 분야 및 사용 시나리오를 적극 확장해 왔다.

이미 스토리지 모듈 전 제품 라인업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기업용 스토리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덕명리의 스토리지 제품라인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임베디드 스토리지 △메모리 모듈 △모바일 스토리지 제품군을 포함한다.

PCIe/SATA SSD 등 제품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등 고급 응용 환경에 깊이 적응되어 있다. 또한 다수의 주요 인터넷 기업 및 서버 제조사의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안정적인 대량 출하를 실현하였으며, 관련 사업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편으로 덕명리는 플래시 메모리 컨트롤러 칩 설계 및 연구개발을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펌웨어 솔루션, 양산 도구 개발, 스토리지 모듈 테스트 및 공급망 관리와 결합하여 완성도 높은 시스템 수준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축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6.17 pxx17@newspim.com

◆ SSD·임베디드 스토리지 주축 '4대 제품라인' 

올해 1분기 기준 주요 매출 구성은 SSD 제품 42.46%, 임베디드 스토리지 제품 33.95%, 모바일 스토리지 제품 13.66%, 메모리 모듈 제품 9.74%, 기타 0.17%다.

국신증권(國信證券)이 분석한 응용 분야와 성장 전망을 살펴보면 SSD 제품은 PC,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산업 제어, 보안, 네트워크 단말, 의료, 항공우주, 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덕명리는 SSD의 국산화 솔루션을 출시하여 데이터센터, 혁신 금융, 산업 제어 및 보안, 소비자 전자 등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회사의 기업용 제품 출하 확대와 국산화 플랫폼 인증 도입 가속 그리고 가격 상승 추세를 고려할 때, SSD 사업의 2026~2028년 매출은 120억8200만 위안, 153억8200만 위안, 183억82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임베디드 스토리지 제품은 스마트 단말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며, 회사는 이미 완전한 임베디드 스토리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산업 제어 및 보안, 단말 측 AI 제품 등에 적용하고 있다.

[사진 = 덕명리 공식 홈페이지] 집적회로 연구개발 업체 덕명리(德明利∙TWSC 001309.SZ)가 생산하는 LPDDR5 제품 이미지.

현재 덕명리는 다수의 LPDDR, UFS, eMMC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eMMC 스토리지 제품은 이미 유니 SOC, 락칩 등 국산 SoC 플랫폼과 심층 적응을 완료하였고 고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스토리지 가격 상승과 함께 고객 수 및 모듈 출하량 증가를 고려할 때, 해당 사업의 2026~2028년 매출은 약 109억9000만 위안, 132억9800만 위안, 166억2300만 위안으로 전망된다.

모바일 스토리지 제품은 저장카드 모듈과 저장장치 모듈을 포함하며 주로 스마트폰, GPS 장비, 디지털 카메라, 드론, 보안 카메라, 스마트 스피커, 비디오 게임기 등 소비자 전자제품에서 저장 매체로 활용된다. 회사의 모바일 스토리지 제품 성장 포인트는 차량용 전자, 블랙박스, 산업 제어 장비 등 분야로의 확장에 있다.

덕명리가 기업용 제품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사업은 2026~2028년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매출은 44억2300만 위안, 45억1100만 위안, 46억200만 위안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모듈은 개인용 컴퓨터, 서버, 워크스테이션, 상업용 단말 등 장비에 널리 사용된다. 회사의 소비자용 메모리는 이미 양산 출하를 시작하였으며, 다수의 유명 제조사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고 주요 PC 제조사와의 협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회사는 관련 제품을 출시하여 주요 기업용 서버 및 산업용 응용 수요를 포괄하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해당 사업은 2026~2028년 매출 42억600만 위안, 63억800만 위안, 94억6200만 위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정점 찍은 '덕명리'② 재평가의 시작>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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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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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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