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경기남부 통근 수요 모이는 서울역·명동…광역버스 줄서기 끝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토교통부 대광위가 17일 서울역·명동입구 정류소에서 경기남부 광역버스 퇴근시간 혼잡을 점검했다
  • 대광위는 승하차 동선·대기공간·승차질서 등 운영실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해 배차·정류소 혼잡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앞으로도 혼잡 양상과 불편을 지속 점검하고 필요시 지자체·운수업체와 협의해 퇴근시간대 이용불편을 줄이는 대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광위, 퇴근시간대 광역버스 정류소 확인
배차운영 개선·정류소 혼잡관리 등
관계기관 협의 추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퇴근시간대 경기남부 광역버스 이용객이 집중되는 서울 도심 주요 정류소에 대한 현장점검이 이뤄졌다. 정부는 배차운영과 정류소 혼잡관리 개선 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지난 17일 퇴근시간대 화성·용인·수원 등 경기 남부 광역버스 이용객이 집중되는 서울역버스환승센터 정류소와 명동입구 정류소를 찾아 광역버스 이용현황과 혼잡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18일 국토교통부는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이 전일 서울역버스환승센터 정류소와 명동입구 정류소를 찾아 광역버스 이용현황과 혼잡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성·용인·수원 등 경기 남부 광역버스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요 정류소의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위원장은 서울역버스환승센터와 명동입구 정류소의 승하차 동선, 대기공간, 혼잡도 등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정류소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어 정류소 대기공간, 보행동선, 승차질서 등 현장 관리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대광위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노선의 퇴근시간대 혼잡 원인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관계기관 및 운수업체와 함께 배차운영 개선, 정류소 혼잡관리 등 가능한 개선방안도 살펴본다.

혼잡 양상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지방정부와 운수업체 등과 협의해 퇴근시간대 이용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광역버스는 수도권 시민의 중요한 출퇴근 교통수단인 만큼, 현장의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대광위가 서울역버스환승센터와 명동입구 정류소를 점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화성·용인·수원 등 경기 남부 광역버스 이용객이 퇴근시간대 집중되는 주요 정류소의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Q.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했나요?

A. 서울역버스환승센터와 명동입구 정류소의 승하차 동선, 대기공간, 혼잡도 등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정류소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도 들었습니다.

Q. 이번 점검에서 중점적으로 살핀 현장 관리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정류소 대기공간, 보행동선, 승차질서 등입니다. 광역버스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안전하고 원활한 승하차가 이뤄지는지를 살폈습니다.

Q. 대광위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나요?

A. 해당 노선의 퇴근시간대 혼잡 원인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관계기관과 운수업체와 함께 배차운영 개선, 정류소 혼잡관리 등 가능한 개선방안도 살펴봅니다.

Q. 향후 추가 대책도 마련되나요?

A. 대광위는 혼잡 양상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필요한 경우 지방정부와 운수업체 등과 협의해 퇴근시간대 이용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