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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통했다…응급실 미수용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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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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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3~5월 광주·전북·전남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을 실시해 응급실 미수용 사례를 0건으로 만들었다.
  • 병원 수소문과 이송·전원 조정 건수, 처리시간이 줄고 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는 8.3명에서 7.1명으로 감소했다.
  • 복지부는 결과를 바탕으로 9월까지 전국 이송지침을 재정비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최대 60개소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3월 광주광역시·전북·전남에서 시행
전북 병원 선정 시간, 전년 대비 3분 15초↓
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 8.3명→7.1명 감소
9월 내 전국 모든 시·도 특성따라 적용 예정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환자가 응급실을 찾지 못해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해결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지난 19일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시범사업)'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 구급대, 병원 수소문 전화 5.8개소→3.8개소…응급실 미수용 '0건'

복지부는 '응급실 뺑뺑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시범사업 지역 3개 시·도는 구급대, 시·도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 공유와 수용 가능 여부 확인 절차를 정비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광주는 이송 지연 상황을 6개 응급의료기관 당직 의사와 구급대, 광역상황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 위원회'를 구성했다. 시범사업 기간동안 총 27건의 이송 지연 사례를 참여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대응했다.

전북은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 공유와 수용 문의를 신속하게 이뤄냈다. 이를 통해 구급대의 병원 선정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3분 15초 단축돼 8분 40초가 소요됐다.

전남은 광주에 위치한 의료기관과 연계를 강화했다. 광역상황실 지원요청도 활성화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의료자원 분포의 한계를 극복했다.

지역 내 대응이 어려운 질환·상황은 광역상황실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이송병원을 수배하거나 이송·전원·병원을 통합적으로 선정하고 필요 시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도록 했다. 광역상황실이 접수한 사례 중 이송병원 선정 지원의 경우 지난해 월평균 5건이었으나 시범사업 기간동안 월평균 41건으로 늘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출발하기까지 현장 체류 시간은 광주, 전북에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중증환자인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분류도구(pre-KTAS)' 1·2 등급의 경우 광주에서는 전년 동기 1분 24초 단축돼 16분6초가 걸렸다. 전북은 24초 단축된 12분 54초, 전남은 18초 늘어난 13분이 소요됐다. 지역적 상황이 유사한 시범사업 미실시 지역과 비교하면 짧은 수준이다.

구급대가 광역상황실에 지원을 요청하기 전 미리 문의한 의료기관 수도 줄었다. 지난해에는 평균 5.8개소에 지원 요청을 했으나 시범사업 기간동안 평균 3.8개소로 신속 지원 요청이 이뤄졌다. 광역상황실이 이송병원 선정을 하기까지 문의한 병원 수도 지난해 평균 6.5개소에서 시범사업 기간동안 6.1개소로 줄었다. 처리시간도 27분에서 시범사업 기간동안 18분으로 줄었다.

◆ 전원 조정 월평균 113건→94건…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 8.3명→7.1명

적정병원으로 최초 이송된 사례도 늘었다. 전원 조정의 경우 지난해 월평균 113건에서 94건으로 감소했다. 이 과정에서 구급대는 전원 지원을 위해 환자 이송 후 의료진 판단 전까지 응급실 입구에서 대기했다. 총 45건의 전원 지원을 수행해 신속한 병원 간 이동과 환자 부담을 완화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환자도 응급의료기관 기능에 맞춰 적절하게 분산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경우 중증환자의 수용이 지난해 일평균 35.6명에서 올해 5월 일평균 47.8명으로 늘었다. 반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은 경증환자 수용이 지난해 일평균 79.1명에서 올해 5월 86.8명으로 늘었다.

진료 결과에서도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 중증환자의 일평균 사망자는 지난해 8.3명에서 올해 5월 7.1명으로 줄었다. 입원환자는 지난해 39.4명에서 올해 5월 43.6명으로 늘었다.

시범사업 기간 응급실 미수용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복지부는 응급환자의 적정하고 신속한 이송과 관련한 지표에서 개선된 추이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우려했던 우선수용병원으로의 강제 지정도 없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기반으로 전국 모든 시·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이송지침을 재정비하고 오는 9월 내 현장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부는 환자가 이송 후에도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종치료 역량도 강화한다. 현재 총 44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인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최대 약 60개소까지 추가 확충해 중증·응급 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대응, 진료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기존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소와 신규 신청기관 37개소를 포함한 총 81개소가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신청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확충은 광역상황실이 설치된 6대 광역을 기준으로 중증응급질환별 최종치료율,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이용률, 응급의료기관의 역량 등 제반 사항을 평가해 추진된다.

필수의료분야 사법리스크도 완화한다. 지난 5월 공포된 '의료분쟁조정법'에 따라 중증, 소아, 응급, 분만, 외상 등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하위법령 등을 마련한다. 올해부터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 지원대상도 신생아와 응급 분야까지 확대해 모자의료센터와 응급의료기관 전담전문의까지 지원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이번 시범사업을 마무리해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골든타임 내 최종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정책 패키지의 본격 완성을 그려볼 수 있게 됐다"며 "시범사업의 성공을 위해 먼저 지역 내에서 해법을 찾고 사명감으로 임해 주신 광주·전라 의료진과 구급대의 헌신에 감사한다"고 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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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희소성 쇼크 몰려온다 *자금 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자금쟁탈의 시대가 도래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던 주체들의 돈줄기는 저마다의 사정으로 가늘어지고 있다. 그 반대편에선 천문학적 부채를 안고 있는 주요국 정부들의 재정 차입 수요와 인공지능(AI) 기술혁명의 물결에 올라타려는 기업들의 투자 붐으로, 민·관의 자금조달이 봇물을 이룬다. 인플레이션 유령을 떨치지 못한 중앙은행들은 참전을 꺼리고 있다. 다음 ①~⑤편에서는 '과잉저축 시대'의 종언과 '대(大)차입 시대로 전환'을 불러온 동인과 이것이 자산시장에 갖는 함의를 짚어본다. ⑥~⑨편은 미래 매출과 수익을 담보로 자금조달 각축전을 벌이는 AI업계의 최근 동향과 이들의 부채 폭식이 초래할 금융 측면의 위험, 그 위험 너머의 기회를 살피기로 한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저축 과잉(Saving Glut)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자본 희소성(Capital Scarcity)의 시대가 본격화됐다. 골드만 삭스를 포함한 월가의 공룡 투자은행(IB)은 기업부터 정부까지 자금 수요가 폭증하는 반면 돈줄이 말라 들어가면서 기간 프리미엄의 구조적 상승과 채권 자경단의 빈번한 출몰이 뉴 노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낸다. 중국의 과잉 저축과 IT 대기업의 자금력, 여기에 일본의 초저금리가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물량을 흡수하면서 금리를 누르고 자산시장의 버블을 부추겼던 패턴이 깨졌다는 얘기다. 무위험 자산으로 통했던 미국 국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면서 자본 효율성이 낮은 기업이나 부채 규모가 큰 정부가 시장의 냉정한 심판에 직면하게 됐고, 저금리를 지렛대 삼은 자산 버블을 뒤로 하고 높은 레벨의 자본 비용을 전제로 한 새로운 투자 방정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데 월가 구루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골드만 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해협 분쟁 등 2026년 여름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든 세 가지 변수가 일회성 악재로 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여년간 지속된 과잉 저축 시대가 끝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경고음이라는 얘기다. AI 레버리지 투자로 고수익률을 올렸던 헤지펀드가 7월 반도체 지수 폭락으로 160억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시타델(Citadel)에 전량 매각한 사실이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6차례 금리 인하에도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뛴 점, 그리고 미국-이란 갈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미국 전략석유비축(SPR) 규모가 40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20년간 저금리를 떠받쳤던 대전제가 무너진 데 따른 결과라는 얘기다. 저축 과잉 시대 종료와 자본 희소성 시대 개막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해외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이 34% 선에서 24% 아래로 떨어진 것은 자금 공급의 축소를 의미하고, 연간 8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구축과 리쇼어링, 각국 방위비 증액, 여기에 국채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수요까지 자금 수요는 폭발적이다. 자금시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자본의 가격에 해당하는 실질 금리, 즉 기간 프리미엄이 구조적인 상승세로 고착화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경고한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과 국채시장, 원유시장의 유동성이 동시에 막히는 이른바 '유동성 트리플 킬(Liquidity Triple-Kill)로 인해 변동성 상승이 일상화되는 '고변동성 사이클(High Volatility Cycle)에 진입했다고 보고서는 판단한다. 골드만 삭스가 제시한 '유동성 트리플 킬'은 주식과 채권, 원유를 포함한 실물 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한 시점에 동시에 막히면서 서로 악순환을 일으키는 유동성 경색을 의미한다. 실제로 높은 레버리지를 일으켜 AI 테마에 베팅했던 헤지펀드가 지수 폭락으로 담보 부족에 시달리게 되자 무차별 매도를 강행, 주가 하락과 강제 청산, 추가 급락의 악순환을 일으켰다.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가 연간 1조달러를 웃도는 이자 비용과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달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지만 해외 중앙은행과 연기금의 매수는 위축되는 실정이다. 미 재무부가 시장에서 막대한 현금을 흡수하면서 빅테크를 포함한 기업들 자금줄이 바닥을 드러냈고, 장기물을 중심으로 금리 역주행이 벌어졌다. 설상가상, 호르무즈 해협 차단으로 유가 폭등과 인플레이션을 막아주던 미국 전략비축유가 40년래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유가 변동성을 완충해 줄 실물 유동성 버퍼도 거의 소멸했다. 골드만 삭스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 아래로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는 연준의 손을 벗어난 문제라고 주장한다. 원유시장만 보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회성 충격에서 지속적인 할인 요인으로 전환했고, 원유 변동성지수(OVX)와 뉴욕증시의 공포지수(VIX) 간의 거대한 격차가 단기간에 줄어들기 어렵다는 얘기다. 2026년 여름을 기점으로 금융시장이 마침내 자본 희소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프리미엄을 지불하기 시작했고, 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분쟁이라는 세 가지 힘은 거대한 서사의 세 가지 단면일 뿐 이면에 깔린 구조적 동인들은 이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골드만 삭스는 강조한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금리와 저물가,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고금리 고착화와 자본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인한 기업 양극화, 채권 자경단의 지배력 강화, 자산시장 변동성의 일상화가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등장했다는 것. 월가의 황제로 통하는 제이미 다이먼 JP 모간 최고경영자(CEO)의 경고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지난 5월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월가가 과잉 저축의 시대를 뒤로 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축 부족과 대출 수요 폭발로 시장 금리가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것. 그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의 브레이크 없는 국채 발행과 이자 부담, 공급망 재편과 친환경 전환에 들어가는 거대한 인프라 자금, AI 및 국방비 지출 급증 등 세 가지를 '자금 폭식'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1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2년물 수익률도 상승 흐름을 지속, 시장이 정부의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적극 반영하는 가운데 다이먼은 기업 신용 시장에 닥칠 '이중 고통'을 경고했다. 국채시장 뿐 아니라 회사채와 신용시장도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모든 회사채의 이자율 벤치마크가 올랐고, 기업 부도 위험 재평가로 스프레드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기업들이 만기 연장에 나서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신용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누적, 차환 대란이 터질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이 밖에 월가의 여러 전문가들도 흡사한 의견을 제시했다. 씨티그룹의 매크로 전략가 짐 맥코믹은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채권 트레이더들이 30년물 수익률의 핵심 목표치로 5.5%를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TS 롬바드의 스티븐 블리츠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 10년물 수익률이 6%까지 치솟을 수 있다"며 "국채 장기 약세장이 이제 시작"이라고 경고했다.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차환 압박이 누적되는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가 고착되면서 채권과 신용시장이 앞으로 보다 가혹한 시험대를 직면하게 될 가능성에 월가는 무게를 둔다. 시장 전문가들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이 종료되고 자본 희소성과 고금리가 정착되는 새로운 국면에서는 과거처럼 연준의 금리 인하만 바라보고 주가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AI 레버리지 청산에서 보듯 악재가 터지거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때 시장을 받쳐줄 '무제한 자금'이 실종됐고, 증시 전반의 변동성 상승과 재무 건전성에 따른 기업들의 극단적 양극화가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기대와 소문에 기대 오르는 주식보다 잉여현금흐름(FCF)과 실적이 우량한 종목으로 투자 영역을 좁히고, 인컴 및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shhwang@newspim.com 2026-08-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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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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