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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여름밤 밝힐 '소원풍등'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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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내달 24일 소원풍등날리기 참가자를 모집했다.
  • 조치원복숭아축제 개막일 밤 세종시민운동장에서 LED 풍등 체험을 진행한다.
  • 참가비는 풍등 1개당 1만5000원이며 30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여름밤을 밝힐 야간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종시는 내달 24일 개막하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야간 프로그램 '소원풍등날리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원풍등날리기' 참가자 모집 공고. [사진=세종시] 2026.06.22 gyun507@newspim.com

'소원풍등날리기'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원을 적은 LED 풍등을 밤하늘로 띄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축제 개막일인 24일 오후 8시 30분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복숭아 향기와 어우러진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안전성과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 LED 풍등이 사용된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풍등을 동시에 날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장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참가 신청은 조치원복숭아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비는 풍등 1개당 1만 5000원이며 모집 인원은 118명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6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될 예정이다.

김회산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은 "소원풍등날리기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에서 소망을 담은 풍등을 띄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복숭아 특별판매전,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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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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