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장직 인수위는 22일 시민 공모로 인수위원과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 인수위는 공모로 인수위원 3명·자문단 46명을 선발해 분과별로 배치하고 시정 방향과 정책 과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 인수위는 25일 시민과의 만남을 열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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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민선 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참여를 전면에 내세운 운영에 나섰다.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2일 시민 공모를 통해 인수위원과 자문단을 구성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출범에 앞서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시민 공모를 진행해 인수위원 3명과 자문단 46명을 선발했다. 공모에는 인수위원 55명, 자문위원 59명 등 총 114명이 지원했다.
선발된 인원은 전문성과 경력 등을 고려해 분과별로 배치됐으며 시정 방향과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인수위는 오는 25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을 열고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정영두 당선인은 "시정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 함께 완성하는 과정"이라며 "인수위 운영에서도 시민 참여와 현장 의견 수렴을 중심에 두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