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도시공사가 25일 파주소방서와 합동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 계류장 익수 사고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과 구조 절차를 점검했다
- 두 기관은 지휘 체계와 장비 운용을 정비하며 물놀이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25일 마장호수 계류장 일대에서 파주소방서와 함께 물놀이 사고에 대한 '합동 수난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류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이루어졌다.
사고 현장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초기 대응을 해야 하는 계류장 직원들과 전문 구조 역량을 가진 소방서의 유기적인 협력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사고 발생 및 신속한 상황 전파 ▲계류장 직원의 초기 인명 구조 및 안전 조치 ▲소방 구조대의 출동 및 수중 수색 및 인명 구조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 등 실전과 동일한 절차로 긴장감 있게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계기로 두 기관은 사고 현장에서 누가 지휘를 맡을지 명확히 정리하고, 서로 다른 구조 장비를 함께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지를 확인하면서 물놀이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조동칠 사장은 "물놀이 사고는 초기 대처와 골든 타임 확보가 생명을 살리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이용객 및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도시공사는 도시 개발과 공공시설 관리 외에도 파주시의 관광자원을 위탁·관리하고 수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