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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권 경쟁 과열에 "적통 논쟁 소모적…언론 프레임 맞장구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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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30일 적통 논쟁을 중단하자고 했다
  • 정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과거 민주정부 역사를 자양분 삼자고 했다
  • 정 전 대표는 노무현 장례식 불참 발언은 허위라며 송영길 전 대표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적통 표현 꺼낸 적 없다"
송영길, 鄭 관련 발언 바로 잡고 공개 사과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주요 인사들 간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적통 논쟁'에 선을 그으며 입장을 밝혔다.

정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모적인 적통 논쟁 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어 정 전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정부의 역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과거 민주정부의 역사를 자양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제 입으로 '적통의 적자'라는 표현을 꺼낸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며 "위대한 대통령 누구의 적통이라고 주장한 적도 없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상상해 '적통이네 아니네' 하는 언론 프레임에 맞장구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계속해서 정 전 대표는 "저는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했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동지이자 전우라고 말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송영길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 전 대표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바로잡고 공개 사과했다.

앞서 송 전 대표는 전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자신이 '노무현 키즈'라고 외치는 정 전 대표를 향해 "(정 전 대표는) 완전히 노무현 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 전 대표는 "100% 허위사실 유포"라며 "당연히 애도하고 참석했다"며 송 의원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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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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