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이 30일 퇴임했다
- 대형 산불 제로화 등 재난관리 능력을 발휘했다
- 역대 최대 국비 확보와 국제행사 성공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1대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이 30일 퇴임했다.
김상영 부시장은 1997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도 기업지원과장, 동해시 부시장, 도 특별자치추진단장, 관광국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2025년 1월 1일 강릉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그는 민선8기 재직기간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진행하며 시정의 내실을 강화했다. 특히 산불 예방과 현장 대응 체계를 운영해 대형 산불 제로화를 이뤄내며 뛰어난 재난 관리 능력을 발휘했다.
김 부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면서 시책 사업의 활성화를 도왔고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관광·마이스(MICE) 산업의 기반을 확립했다. 또 소통과 책임 행정으로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퇴임식에서 김상영 부시장은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위해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한 시간은 평생의 보람"이라며 "공직을 떠나도 강릉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