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BNK금융그룹,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정보 공유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BNK금융그룹이 30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이해관계자와 정보 공유를 확대했다.
  • 보고서는 BNK형 지속가능금융 전략과 해양금융·녹색금융 등 핵심 ESG 이슈 대응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 BNK금융그룹은 TCFD·TNFD 등 스페셜 리포트도 발간하고 ESG 데이터 관리와 공시 기준 대응으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경제·산업 성장 지원 전략
기후변화 대응 정보 심층 제공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금융그룹이 지속가능금융 전략과 주요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이해관계자와의 정보 공유를 확대했다.

BNK금융그룹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종합 정리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BNK금융그룹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사진=BNK금융그룹] 2026.06.30

보고서에는 지속가능금융, 기후변화 대응, 자연자본, 인권경영 등 핵심 ESG 이슈에 대한 그룹 차원의 대응 내용이 담겼다.

이번 보고서는 BNK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BNK형 지속가능금융'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그룹은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녹색금융을 통해 지역과 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고 금융을 통해 창출된 가치가 지역경제와 지역사회로 환류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조선·해양·물류 등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금융 생태계 활성화에도 나서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Sustainability in Focus' 섹션을 신설해 BNK형 지속가능금융, 해양금융 생태계 선도, 생산적금융 활성화, 미래 디지털·IT 혁신, 녹색금융 선순환, 주주가치 제고 등 그룹의 핵심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추진 성과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BNK금융그룹은 주요 ESG 이슈를 보다 심층적으로 공개하기 위해 별도 스페셜 리포트도 함께 발간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과 기회 및 대응 전략을 담은 TCFD 보고서, 자연자본·생물다양성 관련 위험과 관리 현황을 다룬 TNFD 보고서, 인권경영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보고서를 통해 세부 정보를 제공했다.

그룹은 ESG 데이터 관리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KSSB S1·S2 등 국내외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