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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AI·기후 공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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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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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N이 1일 AI로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 주제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 AI 팩토리·AI-Native 등으로 AI 인프라 확장과 구성원 역량 강화, KSSB 기후 공시 기준을 최초 준용했다
  •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ESG 전략을 개편하고 글로벌 공시 기준과 제3자 검증으로 투명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기업 최초 KSSB 기후 공시 기준 준용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NHN이 'AI로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AI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AI 통합 실행 환경인 'AI 팩토리'를 중심으로 NHN클라우드, 국가AI데이터센터, FactoryX서울 등 AI 인프라 및 서비스 생태계 확장 사례를 담았다.

NHN이 'AI로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 NHN]

'NHN AI-Native'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AI 스쿨'과 NHN 전용 오피스 AI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 운영 등 조직 전반의 AI 혁신 노력을 소개했다.

NHN은 국내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공표된 국내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의 '제2호 기후 관련 공시' 기준을 준용했다. 국내 기업이 KSSB 기준을 처음 준용한 사례다.

ESG 비전 'Weaving New Sustainability' 실현을 위해 3대 전략을 개편했다. 지속가능한 IT 생태계, 책임감 있는 경영, 사회적 가치 실현이 그것이다. 중점 분야에는 정보보호, 인적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인권경영 외에 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과 디지털 접근성 및 포용성이 새롭게 포함됐다.

환경 부문에서 NHN은 2023년 본사 사옥과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 보호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리틀액션'의 누적 참여 구성원 수는 1만 명을 넘었다.

사회 부문에서는 중소상공인 지원과 AI 기반 돌봄 서비스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술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비수도권 IT 생태계 조성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연근무와 모·부성 보호 제도를 확대해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주주가치 제고와 예측 가능성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 채널을 다각화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이준호 NHN 이사회 의장은 "AI 중심의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술 경쟁력과 미래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AI 네이티브 기반의 업무 혁신과 구성원 AI 역량 강화, GPUaaS 확산을 통한 국가 AI 전환 지원, 지역 IT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혁신과 책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HN은 글로벌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기준과 UN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반영했다. 글로벌 표준 기구 어카운터빌리티의 최신 검증 표준인 'AA1000AS v3'에 따라 제3자 검증을 거쳤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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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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