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1일 망상제2오토캠핑장에 자동차캠핑장 조성했다고 했다
- 자동차캠핑장은 2만9256㎡ 규모 40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고 했다
- 성수기 4만5000원 등 요금을 책정해 체류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망상제2오토캠핑장에 자동차 전용캠핑장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 캠핑장은 7월 중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초부터 운영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 가운데 4월부터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공사를 착수해 개장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조성되는 자동차 전용캠핑장은 동해대로 6270-14 일원에 2만9256㎡ 규모로 40면의 캠핑시설이 마련된다. 이용객을 위한 샤워장과 개수대가 새로 설치돼 캠핑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수기 4만5000원, 비수기 주말 2만7000원, 평일 2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가족 단위와 캠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을 통해 다양한 캠핑 수요를 충족하고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변 관광과 연계한 체류 유도가 이뤄져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으로 캠핑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더 쾌적한 캠핑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함께 동해안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