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낙인 창녕군수가 1일 취임식 열고 민선9기 출발했다
- 성 군수는 민선8기 예산 7700억 등 성과를 강조했다
- 민선9기 교통망·산업·AI농업·예산1조원 달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기반 영농모델·정주 기반 구축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재선에 성공한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 군민 행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선 9기 군정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창녕군이 1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6대 성낙인 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현직 도의원, 군의원, 명예 읍·면장, 향우회원, 일반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의 군민헌장 낭독, 성낙인 군수의 취임선서와 취임사, 국회의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대통령·도지사 등 주요 인사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고 군민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창녕군여성합창단의 군민가 제창이 이어졌다.
성낙인 군수는 취임사에서 "창녕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도약을 희망하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규정하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더 큰 다짐으로 군정을 이끌며 더 확실한 성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성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성과로 군 역사상 최대 규모인 7700억 원 예산 시대 개막, 창녕읍 도원아파트 준공 문제 해결, 영남·대합 일반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유네스코 3관왕 및 국제인증 4관왕 달성 등을 제시했다.
이어 민선 9기 공약 방향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소재부품 산업 허브 조성, 아동·청년·어르신을 아우르는 통합형 정주 기반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창녕형 스마트 영농모델 구축, 생활인구 500만 시대를 목표로 한 유네스코 실크로드 완성, 행정 AI 혁신과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등을 약속했다.
성 군수는 "오로지 '창창한 창녕'과 '행복한 군민'을 위해 더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