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백승아 의원이 1일 단짝 의원들과 사진을 공개했다
- 국회 본회의 지연 후 단짝들과 떡볶이 저녁을 했다
- 백 의원은 동료들과 웃고 대화하며 힘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단짝' 김남희, 박지혜, 전은수, 황정아 의원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내일도 더 힘차게 뛰겠다"고 다짐했다.

백 의원은 지난 1일 늦은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는 늘 치열하지만, 사람 덕분에 버틸 수 있는 순간들이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백 의원은 "어제(6월 30일)는 본회의가 예정 시간보다 늦어져 정말 오랜만에 단짝 의원님들과 저녁을 함께했다. 저희 단골 메뉴는 떡볶이"라며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니 다시 힘이 납니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