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키움증권에서 02일 세미티에스(0017J0)에 대해 '반도체 자동화의 메인으로 진입'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세미티에스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세미티에스(0017J0)에 대해 '반도체 자동화라인의 핵심 이송로봇: 최근 반도체 공정의 자동화율은 거의 100% 수준. 이 중 공장 내 장비와 장비 사이를 이동하는 장비인 AMHS(Automated Material Handling System)는 자동화의 필수 인프라. AMHS 중 OHT가 중요 부분을 차지하지만 일본 2개 회사가 90%를 차지. 동사는 OHT와 혼용해서 사용하는 컨베이어벨트(천정형, 지상형)를 생산.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의 솔벤더로 공급 중. 기존 컨베이어벨트 외 질소퍼지시스템을 개발, 신규 매출이 발생 중. 질소퍼지시스템은 반도체 보관 박스로 몇년 전부터 웨이퍼 산화 방지를 위해 보관박스에 N2가스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변경. 질소퍼지시스템은 해외 업체들 기반으로 퀄을 진행 중으로 통과 될 경우 매출 확대가 이루어질 것.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들도 올해 중 퀄테스트 진입이 목표'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세미티에스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세미티에스(0017J0)에 대해 '반도체 자동화라인의 핵심 이송로봇: 최근 반도체 공정의 자동화율은 거의 100% 수준. 이 중 공장 내 장비와 장비 사이를 이동하는 장비인 AMHS(Automated Material Handling System)는 자동화의 필수 인프라. AMHS 중 OHT가 중요 부분을 차지하지만 일본 2개 회사가 90%를 차지. 동사는 OHT와 혼용해서 사용하는 컨베이어벨트(천정형, 지상형)를 생산.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의 솔벤더로 공급 중. 기존 컨베이어벨트 외 질소퍼지시스템을 개발, 신규 매출이 발생 중. 질소퍼지시스템은 반도체 보관 박스로 몇년 전부터 웨이퍼 산화 방지를 위해 보관박스에 N2가스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변경. 질소퍼지시스템은 해외 업체들 기반으로 퀄을 진행 중으로 통과 될 경우 매출 확대가 이루어질 것.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들도 올해 중 퀄테스트 진입이 목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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