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가 6일 제12기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을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토목·건축 등 19개 분야 외부 전문가 190명을 모집해 건설공사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인다고 했다.
- 건설지원 분야 신설과 전문가 확충을 통해 공정한 기술심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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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건설공사 분야의 전문·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제12기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토목, 건축, 조경, 기계, 전기 등 총 19개 분야 190명의 외부 전문가를 모집한다.

공공주택 건립사업 민간참여 사업자 공모의 전문성 강회를 위해 '건설지원' 분야를 신설했다. 또 재무기획과 판매관리, 운영계획 등 전문가를 새롭게 확충한다.
신청 희망자는 공사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통해 자격 요건과 지원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는 8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창호 사장은 "공사의 주요 건설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심사와 자문을 수행하는 핵심기구"리고 설명하며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공개모집해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기술심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