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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부의장 김영미·류수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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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대전시의회가 조성칠 의원을 의장에 선출했다
  • 제1부의장에는 김영미 의원,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이 뽑혔다
  • 조 의장은 열린 의회로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조성칠 의원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에는 김영미 의원,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전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사진=대전시의회] 2026.07.07 nn0416@newspim.com

이날 의장에는 조성칠 의원(중구1·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은 김영미 의원(서구2·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은 류수열 의원(중구2·더불어민주당)이 각각 맡게 됐다. 이로써 의장과 제1·2부의장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다.

조성칠 신임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고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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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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